백지영 "딸, 김태희♥비·장윤주 딸과 같은 반…비는 운동회서 부상"

박다영 기자 2025. 11. 24. 0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이 딸의 학교 운동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서장훈은 "비·김태희 부부, 모델 장윤주와 같은 반 학부모라고 들었다. 운동회 때 정석원, 비 씨가 출전해서 다른 학부모들이 긴장했다더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백지영은 "우리는 같은 편이니까 같이 출전했다. 장윤주씨 남편도 키가 크고 덩치가 좋다. 앞에 세 명을 세워놨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백지영이 딸의 학교 운동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가수 백지영이 딸의 학교 운동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서장훈은 "비·김태희 부부, 모델 장윤주와 같은 반 학부모라고 들었다. 운동회 때 정석원, 비 씨가 출전해서 다른 학부모들이 긴장했다더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백지영은 "우리는 같은 편이니까 같이 출전했다. 장윤주씨 남편도 키가 크고 덩치가 좋다. 앞에 세 명을 세워놨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이 세 명의 부담감이 어마어마했다"며 "무조건 이겨야 했다. 애들 운동회인데 셋이서 뭘 짜고 있더라"라며 "'하나' 하면 이렇게 하고 '둘' 하면 이렇게 하고 '누워' 하면 이렇게 하자는 둥. 제가 알기로 비는 팔이 다 까졌다. 너무 열심히 해서 상처가 나더라. 결국에 이기고 박수 받고 끝났다"고 말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