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촬영 중 최다니엘 뺨 때렸다…안은진보다 노안 지적에 분노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11. 2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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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녹화 중 최다니엘의 뺨을 때렸다.

11월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포기는 괜히 해서'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안은진, 김무준이 출연했다.

4년 만에 재출연한 안은진은 지예은과 포옹을 나누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지예은이 "4학번 차이 난다"고 하자 멤버들은 "예은이가 선배 아니고?", "예은이가 어떻게 후배야?", "나는 당연히 예은이가 언니인 줄 알았다"며 짓궂게 놀렸다.

안은진과 지예은은 3살 차이. 이에 최다니엘은 "뭐라고?"라며 계속 의심했고, 깐족거림을 참다못한 지예은은 결국 최다니엘의 뺨을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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