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어제보다 더 온화, 서울 17도…동해안 건조 '불조심'

2025. 11. 2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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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이 11.3도로 두 자릿수로 출발하고 있고요.

자세한 낮 기온 보시면 서울 17도, 강릉과 대전, 광주 19도, 부산과 제주는 20도까지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요.

수요일 아침에 서울의 기온이 2도까지 내려가는 등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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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이 11.3도로 두 자릿수로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17도까지 올라 예년 이맘때 기온을 7-8도 정도나 크게 웃돌겠습니다.

중부 지방 곳곳에서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양은 적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에 5mm 미만, 충청지역은 1mm 안팎으로 살짝 오겠습니다.

비 소식이 없는 동해안 지방은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시속 70km엡 달하는 돌풍까지 몰아치겠습니다.

산불 등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불조심 또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온화한 날씨 속 불청객 먼지가 쌓이겠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서는 일평균 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 보이겠고요.

오후부터는 남부 지방에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때가 있겠습니다.

오늘 포근한 늦가을 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는데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나겠습니다.

자세한 낮 기온 보시면 서울 17도, 강릉과 대전, 광주 19도, 부산과 제주는 20도까지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요.

그 밖의 지역에서도 포항, 창원이 19도, 서귀포가 21도까지 올라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한편 누리호 4차 발사 예정일인 목요일에 전남 고흥 지역은 바람이 대체로 약하게 불겠고요.

오전 한때 비 소식이 있지만 양은 적겠습니다.

화요일인 내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고요.

이후 찬 공기가 내려와 날이 추워지겠습니다.

수요일 아침에 서울의 기온이 2도까지 내려가는 등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당분간 비가 자주 내리겠지만 동해안 지방은 비의 양이 많지 않아서 건조함이 해소되기 어렵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진연지 기상캐스터)

#포근 #건조특보 #중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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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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