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크라, 美 노력에 고마워 않아"…종전안 수용 압박

2025. 11. 24. 05: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종전 구상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는 우크라이나를 향해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SNS를 통해 "미국과 우크라이나에 강력하고 제대로 된 리더십이 있었다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종전 구상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는 우크라이나를 향해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SNS를 통해 "미국과 우크라이나에 강력하고 제대로 된 리더십이 있었다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의 리더십은 우리의 노력에 전혀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고 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28개 조항으로 구성된 평화 구상을 마련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받아들이라고 촉구하고 있는데, 이 구상은 영토 문제 등에서 러시아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아직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트럼프 #우크라이나 #미국 #러시아 #젤렌스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