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현영, 셔츠 단추 터져 나갈 듯한 스쿨걸 룩 "오늘도 이겼다"[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11. 2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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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현영이 핑크색 스쿨걸룩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김현영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이겼다"는 글과 함께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몸에 달라붙는 흰색 셔츠에 핑크색 체크무늬 미니 스커트, 리본 타이로 귀여운 스쿨걸룩을 선보였다.

한편 김현영은 수원 FC, 우리카드 우리WON, SSG 랜더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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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핑크색 스쿨걸룩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김현영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이겼다"는 글과 함께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김현영 인스타그램

그는 몸에 달라붙는 흰색 셔츠에 핑크색 체크무늬 미니 스커트, 리본 타이로 귀여운 스쿨걸룩을 선보였다. 

동그란 안경과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 헤어로 발랄함을 더했다. 

셔츠 단추가 터질 듯 아슬아슬한 E컵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현영은 수원 FC, 우리카드 우리WON, SSG 랜더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김현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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