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된 송혜교, 쇼트커트 헤어 동안 비주얼에 피부까지 '그사세'[스한★그램]

김현희 기자 2025. 11. 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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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44살 생일을 맞았다.

송혜교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셔서 올해 생일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꽃들과 선물들 잘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릴게요! 사랑합니다."란 글과 함께 지인들과 가진 생일파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에 머플러를 두른 채 생일 케이크를 들고 더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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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44살 생일을 맞았다. 

송혜교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셔서 올해 생일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꽃들과 선물들 잘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릴게요! 사랑합니다."란 글과 함께 지인들과 가진 생일파티 사진을 올렸다. 

ⓒ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에 머플러를 두른 채 생일 케이크를 들고 더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날 44살이 된 그는 밀착 셀카 사진에서 짧은 머리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2008년 방영된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속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송혜교와 절친한 사이인 뮤지컬 배우 옥주현, 배우 최희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축하 댓글을 달았다. 

ⓒ송혜교 인스타그램

한편 송혜교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지니야 역으로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서 민자 역으로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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