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성동일, 류혜영 변화에 "실연 겪었냐"

백아영 2025. 11. 2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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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류혜영의 변화에 놀라움을 표했다.

23일 방송된 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는 배우 류혜영이 찾아왔다.

이날 류혜영은 성동일을 향해 "아빠"라고 외치며 '바퀴 달린 집'을 찾았다.

한편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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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류혜영의 변화에 놀라움을 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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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는 배우 류혜영이 찾아왔다.

이날 류혜영은 성동일을 향해 "아빠"라고 외치며 '바퀴 달린 집'을 찾았다.

김희원은 "오늘 처음 봤는데 놀랐다. 그동안 인터뷰한 걸 봤는데 나랑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다. 자기만의 생각이 많구나, 내가 그렇다"고 했다.

류혜영은 "서른 넘으니까 농담밖에 안 남았다"고 했고, 성동일은 "원래 이야기를 이렇게 안 했다. 큰 실연을 겪었나, 아까 처음 만났을 때 너희보다 내가 더 당황했다. 절대 과한 표현을 하지 않았던 애고 배꼽 보이는 옷 입은 것도 처음 봤다"고 했다.

류혜영은 "작년쯤부터 생각을 빼자고 결심했다. 자고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거울을 봤는데 '너 뭐 하고 있어 지금, 나 자체를 보여주자'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했다.

이에 김희원은 "그 거울은 어디서 샀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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