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초’ 지드래곤, 새벽 5시에서야 “퇴근이다”…MAMA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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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GD)이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 출연을 앞두고 연습으로 녹초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23일 자신의 SNS에 "퇴근이다..."라는 글과 함께 바닥에 드러누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배경 음악으로 넣어 연습 후 지친 기색을 담은 모습이 담겼으며, 새벽 다섯 시경에 업로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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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지드래곤(GD)이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 출연을 앞두고 연습으로 녹초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23일 자신의 SNS에 “퇴근이다...”라는 글과 함께 바닥에 드러누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배경 음악으로 넣어 연습 후 지친 기색을 담은 모습이 담겼으며, 새벽 다섯 시경에 업로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그의 사진을 보고 “이 시간까지 연습이라니”, “지디는 영원히 지디”, “연말 무대 너무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2025 마마 어워즈’는 11월 28일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지드래곤은 둘째 날인 챕터2 퍼포밍 아티스트로 참여하며, 에스파, 올데이 프로젝트, 아이딧, 이즈나, 킥플립,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제로베이스원 등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드래곤이 열정을 쏟아부은 퍼포먼스를 예고하면서, 벌써부터 연말 무대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newspri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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