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라면 20봉도 가능"..'냉부해' 최초 셰프 전원 재료 손질 투입[★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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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최대 규모의 대용량 요리가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누적 조회수 34억 회를 자랑하는 쯔양과 11년 차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이 먹방계 양대산맥으로 출연해 역대급 먹성 스케일을 자랑했다.
반면 쯔양은 "최대 20봉지까지 라면을 먹어봤다"라며 스케일이 다른 먹방 클래스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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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누적 조회수 34억 회를 자랑하는 쯔양과 11년 차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이 먹방계 양대산맥으로 출연해 역대급 먹성 스케일을 자랑했다.

이날 공개된 쯔양의 냉장고 역시 보통의 수준이 아니었다.
원래 집에 냉장고가 4대 있지만 "같은 밀키트를 꽂히면 쟁여놓는 편이라 중복을 줄이고자" 2대만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쯔양은 양을 많이 만들어주면 가산점을 아무래도 더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두 사람은 평소 한 사람을 위한 분량이 아닌, 쯔양의 위(胃) 스케일에 맞춰 여섯 그릇 분량을 만들겠다는 계획에 다른 셰프들까지 재료 손질에 즉시 투입됐다.
권성준 셰프는 수제 우동을 완성했고, 쯔양은 "해산물 불향이 베어있다. 간도 딱 맞고 면도 탱글탱글하고 맛있다"라고 평가했다. 김풍 작가는 대만 곱창국수와 유사한 스타일의 국수 요리를 선보였다.
최종적으로 쯔양은 권성준 셰프의 요리를 선택했고, 권성준은 별 8개를 획득하며 승리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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