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4혼에도 자식 안 가진 이유 밝혔다 "먼저 보낸 아들 트라우마"('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11. 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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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가 자식을 갖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 임원희가 '재혼의 신'으로 불리는 엄영수, 박영규, 편승엽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박영규는 "충분하다. 할 수 있다. 우리 집사람 나와 결혼할 때 마흔둘이었다. 내가 원하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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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영규가 자식을 갖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 임원희가 '재혼의 신'으로 불리는 엄영수, 박영규, 편승엽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아직 자녀가 없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안 되면 내년에 병원의 힘을 빌리려고 한다. 지민이가 마흔 둘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영규는 "충분하다. 할 수 있다. 우리 집사람 나와 결혼할 때 마흔둘이었다. 내가 원하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딸 하나를 데려왔고 난 아들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지 않냐. 그래서 당신 딸 잘 키워주겠다고 했다. 지민이는 충분하다"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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