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당대회, 청주서 열려

송국회 2025. 11. 2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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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오늘, 청주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습니다.

98.6%의 지지율로 당선된 조 대표는 "거대 양당이 가지 않는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겠다"면서 "정치·민생·경제·사회·인권 개혁의 항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또 청주 출신의 신장식 국회의원, 그리고 정춘생 국회의원이 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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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조국혁신당이 오늘, 청주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습니다.

98.6%의 지지율로 당선된 조 대표는 "거대 양당이 가지 않는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겠다"면서 "정치·민생·경제·사회·인권 개혁의 항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또 청주 출신의 신장식 국회의원, 그리고 정춘생 국회의원이 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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