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이랜드 물류창고 화재 감식 난항…“붕괴 우려”

백상현 2025. 11. 23. 22: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천안이랜드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합동감식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초 발화 지점으로 추정 중인 건물 3층 동편 일부가 이미 무너졌고 안전진단 결과 남은 부분도 추가 붕괴가 우려돼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부 진입이 가능한 드론을 투입해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합동감식팀은 그제 붕괴 우려에 건물 외부에서 육안 감식을 진행하고 드론을 투입해 외관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백상현 기자 (bs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