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웬일이야” 필승 원더독스, 프로 우승팀에 안 꿀리는 경기력 (신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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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원더독스가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11월 23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여자배구 최다 우승팀이자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맞붙었다.
특히 상대팀 흥국생명은 데뷔부터 은퇴까지 김연경의 배구 인생이 고스란히 담긴 팀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송희의 공격을 흥국생명이 가로막으며 첫 점수를 헌납했으나 원더독스는 기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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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필승 원더독스가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을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11월 23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여자배구 최다 우승팀이자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맞붙었다.
이날 원더독스는 관중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첫 직관 경기를 펼쳤다. 특히 상대팀 흥국생명은 데뷔부터 은퇴까지 김연경의 배구 인생이 고스란히 담긴 팀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송희의 공격을 흥국생명이 가로막으며 첫 점수를 헌납했으나 원더독스는 기죽지 않았다. 흥국생명 서브 범실에 이어 홈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은 표승주가 목적타 서브로 2연속 득점을 이뤄낸 것.
이숙자 해설위원은 "우리가 초반에 2점을 앞서서 3대 1로 시작하고 있다"며 기뻐했고, 이호근 캐스터 역시 "이게 웬일이냐"고 놀라워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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