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짧은햇님 “입 짧아서 라면 7봉밖에 못 먹어, 20봉 먹는 쯔양 부러워”(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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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이 입이 짧은 고충을 전했다.
어느 정도 먹으면 질리냐는 질문에 입짧은햇님은 "요즘 라면 7봉 정도 먹으면 질리더라. 예전엔 16봉 먹어도 괜찮았다"고 말했다.
놀라는 반응에 "입이 짧다고 했지 위가 작다곤 안했다"고 너스레 떤 입짧은햇님은 쯔양이 "전 라면 20개까지는 먹어봤다"고 하자 "부럽다, 입 길어서"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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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먹방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이 입이 짧은 고충을 전했다.
11월 2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8회에는 쯔양, 입짧은햇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입짧은햇님은 닉네임이 "왜 입짧은 햇님이냐"는 질문에 "전 한 음식으로 배를 못 채운다. 입이 좀 짧아서 질리면 못 먹는다"고 설명했다.
어느 정도 먹으면 질리냐는 질문에 입짧은햇님은 "요즘 라면 7봉 정도 먹으면 질리더라. 예전엔 16봉 먹어도 괜찮았다"고 말했다.
놀라는 반응에 "입이 짧다고 했지 위가 작다곤 안했다"고 너스레 떤 입짧은햇님은 쯔양이 "전 라면 20개까지는 먹어봤다"고 하자 "부럽다, 입 길어서"라며 부러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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