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국제시장' 촬영 중 임신 5개월, 일부러 이야기 안 했다"(백반기행)

최하나 기자 2025. 11. 23. 2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영남이 임신 당시 촬영장에서 겪었던 깜짝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어 장영남은 임신 5개월에 영화 '국제시장' 촬영에 임했다면서 "다른 사람들은 임신 사실을 몰랐다. 일부러 촬영 팀에 얘기를 안 했다. 왜냐하면 신경 쓸까 봐"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영남은 당시 겨울 부산 바다에 들어가야 했던 고된 촬영을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영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장영남이 임신 당시 촬영장에서 겪었던 깜짝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1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장영남이 경남 통영으로 맛 기행을 떠났다.

이날 장영남은 12살 아들을 언급하며 “제가 늦게 결혼했다. 39살에 결혼하고 42살에 노산으로 아이를 낳았다”고 말하며 아이를 품었을 당시의 상황을 되짚었다.

이어 장영남은 임신 5개월에 영화 ‘국제시장’ 촬영에 임했다면서 “다른 사람들은 임신 사실을 몰랐다. 일부러 촬영 팀에 얘기를 안 했다. 왜냐하면 신경 쓸까 봐”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영남은 당시 겨울 부산 바다에 들어가야 했던 고된 촬영을 떠올렸다. 배에 올라타기 위해 점프해야 했지만 “안 올라가지더라”고 웃으며 전한 그는, 정진영이 뒤에서 붙잡아 끌어올려줬다는 뒷이야기를 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장영남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