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종 "입사 두 달 만에 전세사기…6천만 원 잃었다" (사당귀)

백아영 2025. 11. 2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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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종 아나운서가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남현종이 넉살 특훈을 받기 위해 사유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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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종 아나운서가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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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남현종이 넉살 특훈을 받기 위해 사유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현종은 '6시 내고향' 리포터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사유리가 "숫기가 없어 보이는데 왜 '6시 내고향'을 하고 싶은 거냐"고 묻자 남현종은 "최연소로 입사해 빨리 들어와서 풍족하게 살고 싶었는데 두 달 만에 전세 사기를 당했다. 6500만 원을 당했는데 5백만 원만 돌려받아 6천만 원 피해를 입었다. 그래서 오래,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했다.

엄지인은 "전세 사기를 당하고 다음날 출근해서 창원 오피스텔 전세 사기 뉴스를 보도했다더라. 자기가 자기 일을"이라고 했고, 전현무는 "나도 그런 적 있다. 뉴스 할 때 가짜 휘발유를 파는 주유소 소식을 전했는데 내가 어제 넣은 주유소더라. 깜짝 놀랐다"고 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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