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개딸’ 류혜영과 상봉했다..“‘응답하라’ 중 가장 든든한 딸” (‘바퀴달린집’)

박하영 2025. 11. 2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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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바퀴 달린 집' 성동일과 류혜영이 상봉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서는 '응답하라 1988'의 성동일 딸 류혜영이 등장했다.

'응답하라 1988'에서 성동일 딸로 호흡을 맞췄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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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바퀴 달린 집’ 성동일과 류혜영이 상봉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서는 ‘응답하라 1988’의 성동일 딸 류혜영이 등장했다.

이날 ‘삼 남매’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는 비에이를 떠나 일본 최대의 칼데라호 굿세로 호수로 향했다. 무려 240km를 이동해 도착했고, 성동일은 이곳에 찾아올 게스트를 걱정했다.

다음 날, 성동일은 서둘러 김희원, 장나라를 이끌고 밖을 나섰다. 그는 “날이 이래서”라며 “따뜻한 거 먹였으면 좋겠는데. 춥다면 집도 태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손님은 바로 류혜영이었다. ‘응답하라 1988’에서 성동일 딸로 호흡을 맞췄던 바. 그는 “아빠”라며 성동일과 격한 포옹으로 반겼다. 이에 성동일은 오래 걸려 도착한 류혜영에 “미안하다”라며 절을 했고, 류혜영도 맞절해 눈길을 끌었다.

류혜영은 등장부터 밝은 성격을 드러냈다. 그는 “전화 안터 지는 김에 우리끼리 즐기면”이라며 “저는 사실 비를 너무 사랑한다. 제가 비를 데리고 왔나”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밝은 에너지에 감탄한 김희원과 장나라. 이에 성동일은 “‘응답하라’ 개딸 중에 가장 든든한 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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