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우 지맥스 대표, 동명대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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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이사장 강경수)과 동명대학교(총장 이상천)는 제16회 동명대상(산업·봉사부문) 수상자로 정성우(사진) ㈜지맥스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정 대표이사는 2004년 ㈜지맥스를 설립해 자동차 제조 산업에 헌신하고 부산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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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이사장 강경수)과 동명대학교(총장 이상천)는 제16회 동명대상(산업·봉사부문) 수상자로 정성우(사진) ㈜지맥스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정 대표이사는 2004년 ㈜지맥스를 설립해 자동차 제조 산업에 헌신하고 부산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맥스는 부산 본사를 비롯해 양산, 아산 등 3곳의 국내 사업장을 운영하며 자동차 및 IT 부품 제조·유통을 주력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매출액 1115억 원 중 해외 매출이 520억 원에 이를 정도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동명대상 심사위원회는 “정 대표이사는 지역 산업 발전과 나눔 정신을 실천한 모범적 기업인으로 동명대상의 취지인 ‘지역사회·국가 발전 기여’에 부합하는 인물”이라며 산업·봉사 부문 수상자에 만장일치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달 4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포상금 2000만 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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