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양세찬 연락 폭탄 폭로.."활동중지 기간 동안 계속 전화"[런닝맨][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11. 2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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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회복 기간 동안 양세찬에게 받은 끊임없는 연락에 불만을 드러냈다.

실제로 지예은은 지난 8월 건강 회복을 위해 '런닝맨'을 포함한 활동을 3주간 중단한 바 있다.

이를 들은 지예은은 즉시 "진짜 짜증나 죽겠는 게 계속 전화 와요"라고 폭로했고, 이어 "그리고 부재중 남잖아요? 일부러 안 받으면 또 전화한다"라며 양세찬의 집요한 연락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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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배우 지예은이 회복 기간 동안 양세찬에게 받은 끊임없는 연락에 불만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포기는 괜히해서'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연 배우 안은진과 김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동 차량에서 양세찬, 지예은, 최다니엘이 같은 열에 나란히 앉자 유재석은 "삼각 러브라인은 왜 앞에 앉아있어?"라며 장난스럽게 분위기를 띄웠다.
/사진='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이어 그는 지예은의 활동 중단 시기를 언급하며 "예은이가 아픈 동안 이런저런 생각이 들 수 있고, 또 세찬이랑 통화하면서 모르는 거다. 예은이 쉬는 동안 두 사람이 자주 통화했다"라고 했다. 실제로 지예은은 지난 8월 건강 회복을 위해 '런닝맨'을 포함한 활동을 3주간 중단한 바 있다.

이를 들은 지예은은 즉시 "진짜 짜증나 죽겠는 게 계속 전화 와요"라고 폭로했고, 이어 "그리고 부재중 남잖아요? 일부러 안 받으면 또 전화한다"라며 양세찬의 집요한 연락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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