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시즌 맞은 강원…전국서 온 스키어·스노보더로 주말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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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시즌을 맞아 처음 개장한 강원도 내 스키장들이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강원 평창 모나 용평 스키장과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은 지난 21일부터 올 시즌 첫 개장에 따른 손님을 맞았다.
휘닉스파크 스키장도 비슷한 수준의 이용객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 지역 스키장은 모나 용평 스키장과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에 이어 순차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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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스1) 한귀섭 기자 = 겨울시즌을 맞아 처음 개장한 강원도 내 스키장들이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강원 평창 모나 용평 스키장과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은 지난 21일부터 올 시즌 첫 개장에 따른 손님을 맞았다. 모나 용평 스키장은 주말인 22일부터 이틀간 4700여명이 다녀갔다고 23일 밝혔다. 휘닉스파크 스키장도 비슷한 수준의 이용객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은 이날 장비를 갖추고 은빛 설원을 질주했다. 슬로프 아래로 내려온 이들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한 즐거움 때문인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인근 장비 대여소와 식당도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겨울 특수를 맞았다.
강원 지역 스키장은 모나 용평 스키장과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에 이어 순차 개장할 예정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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