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그날그날 충실하게" SNS로 전한 밝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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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을 고백한 방송인 박미선이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박미선은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밝게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보고 있었다.
지난 2월부터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박미선은 지난 8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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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을 고백한 방송인 박미선이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박미선은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밝게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보고 있었다.
그는 "어느 날 좋은 가을에 아들이랑 자전거 타러 호수공원에 갔다"며 "가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 뭐가 그렇게 급한지 서둘러 가버리고 이젠 정말 끝자락만 보인다"고 썼다.
그러면서 "뭐든 지나고나서 후회하지 말고 그날그날 충실하게 살아야겠다"며 "작지만 한가지씩 행복을 찾는 하루가 되길"이라고 했다.
그는 해시태그에 '늦가을', '일산호수공원', '오늘사진아님'이라고 달았다.
팬들은 "밝은 모습 너무 좋다", "웃는 얼굴 보기 좋다", "앞으로도 응원한다"고 댓글을 썼다.
지난 2월부터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박미선은 지난 8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어 지난 1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그는 "가짜 뉴스도 너무 많고 생존 신고를 하려고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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