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 김우빈 웃기고 이광수 행복하게 만든 이선빈..역대급 미모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11. 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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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빈이 최근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보여준 러블리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날의 아름다웠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광수의 등장에 오랜 연인이 이선빈의 모습이 카메라에 클로즈업 돼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이선빈의 모습에 김우빈은 활짝 웃었고 이광수는 쑥쓰러워하면서도 씰룩이는 입으로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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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이선빈 개인계정

배우 이선빈이 최근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보여준 러블리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날의 아름다웠던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선빈은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청룡영화상 시상식 참석 드레스 사진을 게재했다.

이선빈은 스킨톤에 패턴이 들어간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랑한다.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드레스는 자연스러운 헤어, 메이크업과 어우러져 예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끈다.

/사진=이선빈 개인계정

앞서 지난 19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올 한 해 한국영화를 이끌어온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46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공동 MC를 맡았다.
이날 감독상 발표 시상자로 배우 김우빈과 이광수가 나섰다. 두 사람은 예능적인 케미를 발휘하며 즐겁게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광수의 등장에 오랜 연인이 이선빈의 모습이 카메라에 클로즈업 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청룡영화상
/사진=청룡영화상
이선빈은 쑥쓰러워하거나 카메라를 피하는 대신, 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이광수를 열심히 보는 모습을 만들어 냈다. 귀여운 이선빈의 모습에 김우빈은 활짝 웃었고 이광수는 쑥쓰러워하면서도 씰룩이는 입으로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

이선빈과 이광수는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특히 시상식 다음날 김우빈이 10년 연인 신민아와 결혼을 발표했기에,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광수를 향해 보여준 이선빈의 애정 표현은 더욱 관심을 받았다. 김우빈 신민아에 이어 이광수 이선빈도 장기 연애를 끝내고 곧 결혼에 골인할 지 주목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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