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여전한 사생팬 피해 "사옥・연습실 방문 및 협의되지 않은 서포트 금지"

김현희 기자 2025. 11. 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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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측이 일부 팬들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입장을 내놨다.

23일 젬스톤이앤엠은 god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아티스트의 비공개 스케줄(사옥 및 연습실 등)에 지속적인 방문 및 협의되지 않은 서포트 전달 사례가 발생했다"며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비공개 스케줄 및 사적인 공간 등의 방문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므로 엄격히 금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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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콘서트 '아이코닉 박스' 포스터 ⓒ젬스톤이앤엠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god 측이 일부 팬들의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입장을 내놨다. 

23일 젬스톤이앤엠은 god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아티스트의 비공개 스케줄(사옥 및 연습실 등)에 지속적인 방문 및 협의되지 않은 서포트 전달 사례가 발생했다"며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비공개 스케줄 및 사적인 공간 등의 방문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므로 엄격히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 협의 없이 전달된 모든 서포트는 현장에서 수령하지 않는다"며 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god는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일과 21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구 BEXCO 제1전시장에서 콘서트 '아이코닉 박스'를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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