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선출… "새로운 항로 개척할것"

김소연 기자 2025. 11. 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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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이 23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혁신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찬성 98.6% 득표율로 당대표에 선출됐다.

2명을 뽑는 최고위원에는 신장식·정춘생 의원이 당선됐다.

조 신임 대표는 이날 정견발표에서 "새로운 항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며 "'제7공화국'의 항구에 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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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당 대표 후보에 단독 출마한 조국 전 비대위원장이 23일 오후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정견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이 23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혁신당 전국당원대회에서 찬성 98.6% 득표율로 당대표에 선출됐다.

2명을 뽑는 최고위원에는 신장식·정춘생 의원이 당선됐다.

조 신임 대표는 이날 정견발표에서 "새로운 항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며 "'제7공화국'의 항구에 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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