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스트레이 키즈 승민, 발 염증 병원 치료…오늘(23일) 생방 불참”

황혜진 2025. 11. 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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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승민이 병원 치료 후 SBS '인기가요' 불참을 결정했다.

승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23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채널을 통해 "승민이 발 염증 치료로 인해 금일 '인기가요' 본방송에 불참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Stray Kids 멤버 승민이 발 염증 치료로 인해 금일 인기가요 본방송에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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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승민이 병원 치료 후 SBS '인기가요' 불참을 결정했다.

승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23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채널을 통해 "승민이 발 염증 치료로 인해 금일 '인기가요' 본방송에 불참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승민은 최근 발 부근에 불편감을 느껴 의료진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금일 사전녹화 종료 후에도 병원을 방문해 추가 치료를 받았으며 치료 과정에서 주사 처치로 인해 일시적으로 통증이 더 느껴질 수 있다는 소견을 들었다. 다행히 해당 통증은 시간이 지나며 빠른 시일 내 호전될 수 있다는 진단도 함께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부득이하게 금일 일정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승민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승민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승민 스케줄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Stray Kids 멤버 승민이 발 염증 치료로 인해 금일 인기가요 본방송에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승민은 최근 발 부근에 불편감을 느껴 의료진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금일 사전녹화 종료 후에도 병원을 방문해 추가 치료를 받았으며, 치료 과정에서 주사 처치로 인해 일시적으로 통증이 더 느껴질 수 있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다행히 해당 통증은 시간이 지나며 빠른 시일 내 호전될 수 있다는 진단도 함께 받았습니다.

다만,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오늘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부득이하게 금일 일정 불참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신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승민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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