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깜짝 놀랄 '여신' 웨딩화보 "윤정수, 내게 완벽한 사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원진서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원진서는 23일 인스타그램에 "D-7, 이제 일주일 뒤면 어떤 모습의 저라도 온 마음으로 사랑해 주는 저에게 더없이 완벽한 사람과 드디어 '부부'가 됩니다"라면서 웨딩 화보를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원진서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원진서는 23일 인스타그램에 "D-7, 이제 일주일 뒤면 어떤 모습의 저라도 온 마음으로 사랑해 주는 저에게 더없이 완벽한 사람과 드디어 '부부'가 됩니다"라면서 웨딩 화보를 올렸다.
원진서는 "정신없이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네요,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과 마음들, 모두 깊이 감사드리며 하나하나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라며 "오랜만에 연락드리는 것이 혹여 부담될까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도 많은데요, 혹시 미처 닿지 못한 소식이 있었다면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멀리서 보내주시는 작은 응원까지도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그 마음들 잊지 않고, 앞으로 서로를 더욱 아끼며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11월 30일 서울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다.
지난 7월 윤정수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 여자 친구와 열애 중이라며, 올해 결혼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윤정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만 53세의 나이에 노총각을 탈출하게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윤정수는 방송을 통해 아내가 원진서라고 밝혔다. 원진서는 과거 원자현이라는 이름으로 방송활동을 했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첫 남자하고 오래 했으면 그다음"…여승객에 15분간 '성' 발언한 택시 기사
- 결혼식 올렸는데 치매로 기억 못해…39년 함께 산 아내와 '두 번째 웨딩'
- 노래방 도우미 부르고 48만원 쓴 남편 "왜 휴대전화 몰래 봐" 되레 짜증
- 류현진 아내 배지현, '절친' 황재균 대시 폭로 "나한테 '너무 예쁘다'고"
- "상간녀 남편에 위로받으며 연인으로"…'크로스 불륜' 4명이 서로 이혼소송
-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별세…"고통없이 쉬길" 남친이 전한 비보
- "'내가 경상도라' 대구 60대 따귀 도우미, 열흘 된 신생아도 때렸다"[영상]
-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
- 중국인 여성 둘 묵더니, 쓰레기장 된 호텔…"이렇게 해놓고 잤다고?"
- '완판남' 이재용 출국 때 손에 든 'OOO 워터'…"3000원짜리 베트남산 유기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