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명 관중 몰렸다” 필승 원더독스 첫 직관 경기 비하인드(신인감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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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원더독스' 첫 직관 경기 비하인드가 최초 공개된다.
11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9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흥국생명)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치는 '필승 원더독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2,000여 명의 관중이 함께한 '필승 원더독스' 첫 직관 현장과 그 뜨거운 열기, 그리고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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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필승 원더독스’ 첫 직관 경기 비하인드가 최초 공개된다.
11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9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흥국생명)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치는 ‘필승 원더독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2,000여 명의 관중이 함께한 ‘필승 원더독스’ 첫 직관 현장과 그 뜨거운 열기, 그리고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진다.
그 가운데 경기장에는 김연경 감독의 부모님은 물론 선수들의 가족들이 총출동한다. 김연경 감독은 선수단 가족들을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포토타임까지 갖는 등 추억을 쌓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필승 원더독스’ 출연 이후 최근 프로팀 흥국생명으로 전격 복귀한 세터 이나연의 첫 인터뷰도 공개된다. 입스로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이나연은 복귀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목표를 솔직하게 전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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