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감독, 첫 직관 경기 비하인드 전격 공개…흥국생명과 맞대결 현장 '후끈'

신영선 기자 2025. 11. 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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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필승 원더독스의 첫 직관 경기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23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신인감독 김연경' 9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면 승부를 펼치는 현장이 전파를 탄다.

필승 원더독스의 직관 현장부터 선수들의 인터뷰까지 풍성한 콘텐츠로 채워질 MBC '신인감독 김연경' 9회는 23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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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인감독 김연경'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이 필승 원더독스의 첫 직관 경기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23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신인감독 김연경' 9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면 승부를 펼치는 현장이 전파를 탄다. 약 2천여 명의 관중이 모인 뜨거운 경기장 분위기와 그 뒤에 숨겨진 생생한 비하인드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

현장에는 김연경 감독의 부모님을 비롯해 선수들의 가족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김 감독은 선수 가족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포토타임까지 진행했고, 응원석 곳곳에서는 초보 선수들을 향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졌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필승 원더독스 출연 후 흥국생명으로 전격 복귀한 세터 이나연의 첫 인터뷰도 최초로 공개된다.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이나연은 프로 무대로 돌아온 소감과 함께 새롭게 세운 목표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팬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복귀 후 처음으로 공개하는 그의 진심 어린 심경이 주목된다.

필승 원더독스의 직관 현장부터 선수들의 인터뷰까지 풍성한 콘텐츠로 채워질 MBC '신인감독 김연경' 9회는 23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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