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최성은 다른 남자와 연애하는 모습 지켜봐야만 하는 심정(마지막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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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남녀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시작됐다.
11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극본 전유리) 8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 분), 송하경(최성은 분), 서수혁(김건우 분) 세 사람의 감정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불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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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세 남녀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시작됐다.
11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극본 전유리) 8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 분), 송하경(최성은 분), 서수혁(김건우 분) 세 사람의 감정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불붙는다.
지난 방송에서는 도하가 수혁이 지켜보는 앞에서 하경을 데리고 자리를 떠나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도하의 돌발 행동으로 세 사람 사이에 거센 폭풍우가 예고된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폭풍전야와도 같은 묘한 긴장감을 담고 있다.
스틸 속에는 늦은 밤, 다시 마주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하경을 향한 수혁의 배려다. 수혁은 도하와 함께 사라졌던 하경이 걱정됐던 듯 그녀의 곁을 지키며 직접 차 문을 열어주는 등 스윗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달리 이 모습을 지켜보는 도하의 표정은 복잡 미묘하다. 대문 앞에 홀로 선 도하는 다정해 보이는 하경과 수혁을 바라보며 씁쓸함과 질투가 뒤섞인 눈빛을 보낸다. 닿을 수 없는 거리를 실감한 듯한 도하의 처연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도하와 수혁 사이의 팽팽한 기싸움 역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수혁은 하경과 함께 있던 도하를 굳은 표정으로 응시하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도하와 미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하경을 사이에 둔 두 남자의 날 선 대립은 앞으로 전개될 본격적인 삼각관계에 기대감을 높인다.
‘마지막 썸머’ 제작진은 “8회에서는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연애하는 모습을 지켜봐야만 하는 도하와 하경의 남자친구 수혁,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하경의 감정이 얽히고설키며 삼각 로맨스가 절정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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