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으로부터 우수 평가 받으며 ESG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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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엘앤에프는 국내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동종업계 최상위 수준의 ESG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 지난 19일 발표된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도 2025년 종합등급 B+를 획득해 전년(B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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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엘앤에프는 국내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동종업계 최상위 수준의 ESG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 지난 19일 발표된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도 2025년 종합등급 B+를 획득해 전년(B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부문별로는 사회(S) 부문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하며 우수성을 입증했고, 지배구조(G) 부문은 C등급에서 B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개선을 이뤘다.
이밖에도 'ESG 베스트 컴퍼니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연결자산 2조 원 이상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종합평가에서도 46위를 기록하는 등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엘앤에프 최수안 대표이사는 "양극재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ESG 경영을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공급망 전반에 ESG 경영의 선순환을 리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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