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함 내세운 ‘나우 유 씨 미3’, 100만 관객 돌파 앞둬
이민경 기자 2025. 11. 23. 1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악당을 퇴치하는 마술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이번 주말 누적 관객수 100만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3'는 전날까지 총 92만3000명이 봤다.
'나우 유 씨 미3'는 오리지널 마술사기단인 '포 호스맨'에 MZ세대라 불릴 수 있는 뉴 호스맨이 가세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악당을 퇴치하는 마술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이번 주말 누적 관객수 100만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 평일 10%를 유지하던 좌석점유율이 22일에는26%까지 치솟았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3’는 전날까지 총 92만3000명이 봤다.
‘나우 유 씨 미3’는 오리지널 마술사기단인 ‘포 호스맨’에 MZ세대라 불릴 수 있는 뉴 호스맨이 가세했다. 여기에 뉴욕, 벨기에, 아부다비 등 전 세계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된 스케일, 리얼한 마술 연출까지 다양한 요소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3편에서 신구 호스맨들은 메인 빌런이자 순수악인 다이아몬드 재벌 베로니카 밴더빌트의 정체를 폭로하고, 밴더빌트 가문이 벌어들인 부정한 돈을 환수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민경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강남 한복판서 회장 가족 위협해 돈 요구한 수행기사 구속
- “종묘를 재개발하겠다는 것도 아닌데”…오세훈 감싼 홍준표 “도시 흉물 세운상가 재개발 반
- [속보]부산 ‘응급실 뺑뺑이 사망’ 고교생, 병원 수용 14번 거절당해
- [속보] 내란특검, ‘계엄의 날’ 추경호와 같이 있던 국힘 김용태 조사…“특검이 이미 결론 정
- 국회에선 성질부리고 김어준 방송에선 미소 띤 김용범…국힘 “정치하는 정책실장, 당장 사퇴하
- [속보]쿠팡 동탄 물류센터서 30대 근로자 사망에 경찰 조사… 사측 “지병 있었다”
- “국회의원 45명 이상 줄이자”…국회의원 줄이겠다는 일본, 한국처럼 실패할까, 성공할까
- 30대 여사장 괴롭힌 ‘영피프티’의 ‘고백 공격’…3년간 기행 일삼으며 애정공세…들꽃 주며
- 정유라 “근거없는 국정농단 프레임으로 삶 무너져”…‘안민석 패소’에 보인 반응
- ‘깜놀’한 李 대통령·金 여사…‘흥 부자’ 남아공, 격렬 댄스로 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