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1위 ‘세계의 주인’…‘주인의 세계’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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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감독의 세번쨰 장편영화 '세계의 주인'이 개봉 한 달만에 누적관객수 12만명을 돌파하며 2025년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극영화 1위에 올랐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세계의 주인'은 22일까지 관객 12만1509명이 관람했다.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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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감독의 세번쨰 장편영화 ‘세계의 주인’이 개봉 한 달만에 누적관객수 12만명을 돌파하며 2025년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극영화 1위에 올랐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세계의 주인’은 22일까지 관객 12만1509명이 관람했다. 직전 1위였던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11만8465명)의 성적을 뛰어넘었다.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는 이날 1위 등극을 기념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기존 포스터에는 주인공 주인(서수빈)의 얼굴만 있었던 반면, 주인공 주인의 다채로운 모습과 ‘주인의 세계’를 이루는 주변 인물들이 함께 등장했다.
교복, 체육복, 태권도복, 사복까지 다양한 착장과 더불어 다양한 포즈의 주인과, 친구 같은 엄마인 태선과 같은 반 친구이자 갈등을 일으키는 수호, 주인의 단짝 친구인 유라와 주인의 친한 언니 미도까지 모두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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