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CF 대박 났는데‥김무준도 ‘런닝맨’서 예능감 인정받았다

박아름 2025. 11. 2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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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준이 예능을 위해 비주얼과 체력을 모두 바쳤다.

11월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목청을 포기하고 온갖 단어를 부르짖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모두의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신예 김무준 또한 레전드를 갱신한 안은진에게 뒤지지 않을 예능감을 뽐낸다.

김무준은 훈훈한 연하남 비주얼을 포기한 채 온 얼굴이 구겨지도록 설명하는가 하면, 돌연 '미친 오리'를 부르짖으며 예능감에 올인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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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무준이 예능을 위해 비주얼과 체력을 모두 바쳤다.

11월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목청을 포기하고 온갖 단어를 부르짖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포기는 괜히 해서’로 꾸며져 무언가를 포기할 때마다 각자의 벌칙공이 늘어나거나 줄어들게 된다. 벌칙공이 증식하는 가운데 멤버들이 절대 포기할 수 없었던 ‘꿀잼’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안은진 게임’으로 유명한 ‘고요 속의 외침’이었다.

과거 안은진은 제시어 ‘주식’을 보고 온갖 상한가 종목을 나열하며 실제로 CF를 찍게 되는 등, 그야말로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이번에는 벌칙존으로 물 양동이를 든 인간 거치대가 등장해 멤버들의 정수리를 위협했다. 언제 물이 쏟아질지 모르는 초조함 속, 안은진이 빚어낼 새로운 레전드 장면은 무엇이 될지 기대가 모인다.

모두의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신예 김무준 또한 레전드를 갱신한 안은진에게 뒤지지 않을 예능감을 뽐낸다. 김무준은 훈훈한 연하남 비주얼을 포기한 채 온 얼굴이 구겨지도록 설명하는가 하면, 돌연 ‘미친 오리’를 부르짖으며 예능감에 올인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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