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시즌 첫 골’ PSG, 르아브르에 3-0 대승

김재민 2025. 11. 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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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마수걸이포를 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11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앙' 13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후반 10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터트린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 11경기(선발 8회)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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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강인이 마수걸이포를 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11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앙' 13라운드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해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전반 29분 이강인의 시즌 마수걸이포가 터졌다. 왼쪽 측면에서 누누 멘데스가 올린 땅볼 크로스가 반대편까지 흘렀고, 파 포스트에서 대기하던 이강인이 노마크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강인은 후반 10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PSG는 후반 20분 전방 압박에서 시작된 속공 기회에서 주앙 네베스가 세컨볼을 놓치지 않고 마무리하며 점수 차를 벌렸고, 후반 42분 바르콜라의 쐐기골까지 터졌다.

이날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터트린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 11경기(선발 8회)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이강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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