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잘 나가더니 끝내 위기 맞았다…대형 범실 속출 "미친 거 아니냐" ('신인감독')

정세윤 2025. 11. 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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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생존을 확정한 '필승 원더독스'가 마지막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대위기를 맞이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9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 김연경 감독이 2024/2025 V리그 챔피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흥국생명)와의 대결 도중 프로그램 이래 최다 분노를 표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경 사단 필승 원더독스와 여자배구 최다 우승팀이자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인 흥국생명과의 경기가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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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팀 생존을 확정한 '필승 원더독스'가 마지막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대위기를 맞이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9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 김연경 감독이 2024/2025 V리그 챔피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흥국생명)와의 대결 도중 프로그램 이래 최다 분노를 표출한다.

사진제공=MBC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경 사단 필승 원더독스와 여자배구 최다 우승팀이자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인 흥국생명과의 경기가 전격 공개된다. 김 감독에게도 특별한 경기인 만큼 현장은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묘한 긴장감이 맴돈다. 흥국생명 김대경 코치는 국가대표 선수 문지윤을 투입하며 맞불을 놓는다는 후문.

그러나 김연경 감독은 선수들이 경기의 흐름이 뒤바뀔 수 있는 중요한 순간 한 선수를 향해 "미친 거 아니야?"라고 외치며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분노를 드러낸다. 김 감독이 불같이 화를 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필승 원더독스는 마지막 경기를 담은 '신인감독 김연경' 9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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