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 메이크업에 올림머리..송혜교, 15년전 풋풋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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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풋풋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생일 축하에도 하나하나 감사를 전하며 애정을 표했다.
특히 송혜교의 절친이 공개한 15년전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1년 파리에서 찍었다는 사진 속 송혜교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강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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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지난 22일 생일을 맞아 자신을 축하하는 사람들의 SNS 글을 리포스트 했다. 송혜교는 생일 축하에도 하나하나 감사를 전하며 애정을 표했다.
특히 송혜교의 절친이 공개한 15년전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1년 파리에서 찍었다는 사진 속 송혜교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강렬한 모습. 15년 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 지금까지 변함없이 더 예뻐진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송혜교는 최근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 복숭아 미모를 뽐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 중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는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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