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STAT] ‘45점-44점’ 우리은행, 2G 연속 45점 이하는 역대 2번째

이재범 2025. 11. 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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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2023~2024시즌 신한은행에 이어 역대 2번째로 2경기 연속 45점 이하 기록을 남겼다.

아산 우리은행은 개막 2연패로 2025~2026시즌을 시작했다.

여자프로농구 출범 후 특정팀이 2경기 연속 45점 이하에 머문 건 역대 2번째다.

우리은행이 2경기 연속 19점 차 이상 대패를 당한 건 2011~2012시즌 이후 2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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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우리은행이 2023~2024시즌 신한은행에 이어 역대 2번째로 2경기 연속 45점 이하 기록을 남겼다.

아산 우리은행은 개막 2연패로 2025~2026시즌을 시작했다. 우리은행의 개막 2연패는 2017~2018시즌 이후 8년 만이다.

한 시즌을 치르다 보면 연패는 나오기 마련이다. 이번에는 이른 시점에 나왔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득점력이 너무 저조한 게 문제다.

부천 하나은행과 개막전에서 45-66으로 고개를 숙인 뒤 용인 삼성생명과 2번째 경기에서 44-63으로 졌다.

2경기 연속 45점 이하 득점에 그쳤다.

여자프로농구 출범 후 특정팀이 2경기 연속 45점 이하에 머문 건 역대 2번째다.

인천 신한은행이 2023~2024시즌 중 청주 KB와 삼성생명을 상대로 각각 44-54, 43-35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연패가 아닌 한 경기는 이겼다.

참고로 우리은행의 한 경기 최소 득점은 3차례 나온 적이 있는 43점이다.

득점은 저조한데 실점은 60점 이상으로 많았다. 이 때문에 21점, 19점 차이로 졌다.

우리은행이 2경기 연속 19점 차 이상 대패를 당한 건 2011~2012시즌 이후 2번째다.

당시 KDB생명과 원정과 홈을 오가는 연전에서 54-74, 54-86으로 20점과 32점 차이로 힘을 전혀 쓰지 못한 바 있다.

현재 온전한 전력이 아닌 우리은행은 23일 신한은행을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사진_ 김소희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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