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현이, 병원 키오스크에 분노 “접수·수납·CT까지 전부 따로, 너무 어렵다”(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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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병원에서 키오스크 때문에 큰 불편을 겪었다며 "이래서 어르신들이 병원을 다닐 수 있겠나"라고 토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이연수, 정한용, 모델 이현이 등이 출연해 '나이 먹은 게 죄야?'라는 주제를 두고 다양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현이는 최근 다친 코를 치료하러 대학병원을 찾았던 경험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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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이현이가 병원에서 키오스크 때문에 큰 불편을 겪었다며 “이래서 어르신들이 병원을 다닐 수 있겠나”라고 토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이연수, 정한용, 모델 이현이 등이 출연해 ‘나이 먹은 게 죄야?’라는 주제를 두고 다양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현이는 최근 다친 코를 치료하러 대학병원을 찾았던 경험을 전했다. 그는 “얼마 전에 코가 깨져서 대학병원을 여러 번 갔다. 그런데 갈 때마다 너무 복잡했다”며 난감함을 드러냈다.
이어 “접수는 이 키오스크, 수납은 저 키오스크, 영상 CT 접수는 또 다른 키오스크에서 해야 한다. 사람을 만나서 물어볼 기회가 거의 없다”며 “물어보려고 하면 ‘저기 기계에서 하고 오세요’라는 말만 돌아온다. 이래서야 어르신들이 병원을 다닐 수 있겠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같은 날 이현이는 모교 강연에서 겪은 세대차이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어제 모교에서 강연을 했는데 어떤 학생이 ‘엄마가 팬이에요’라고 하더라. 순간 충격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태훈은 “그 정도는 괜찮다. 곧 ‘엄마랑 동갑이세요’라는 말도 나올 것”이라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이현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를 맞았다. / songmun@osen.co.kr
[사진] OSEN DB,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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