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강레오와 이혼설 “따로 살아 언제 이혼해? 많이 물어봐”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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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가 남편 강레오와 이혼설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11월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사랑은 의리다'라는 제목으로 속풀이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배우 김용림은 "제목이 좋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통장에 있던 돈을 다 남일우에게 줬다. 당신이 집을 샀다고 해라"라며 모친의 결혼반대 때문에 자신의 통장 잔고를 모두 남편 남일우에게 준 이유를 말해 사랑꾼 사연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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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선주가 남편 강레오와 이혼설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11월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사랑은 의리다’라는 제목으로 속풀이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배우 김용림은 “제목이 좋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통장에 있던 돈을 다 남일우에게 줬다. 당신이 집을 샀다고 해라”라며 모친의 결혼반대 때문에 자신의 통장 잔고를 모두 남편 남일우에게 준 이유를 말해 사랑꾼 사연을 암시했다.
가수 박선주는 “국민의 오해 1등이다. 저희가 따로 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언제 이혼해? 진짜 많이 듣는다. 권상우는 둘이 따로 살면 기러기고 우리는 왜 별거냐”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정미녀는 “요즘 우정 결혼이라는 말이 있더라. 서로 독점적인 계약이 아닌 거”라며 다소 자유로운 분위기에 요즘 결혼 이야기를 꺼냈고, 김용림이 “결혼했는데 다른 여자, 다른 남자 생각하면 미쳤다고 생각한다”며 격하게 반대하는 반응으로 다음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본 방송은 11월 29일 토요일 저녁 11시.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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