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조혜원, 7년 열애 끝에 결혼…배우 부부 탄생 [N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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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39)와 조혜원(31)이 결혼하며 또 한 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한다.
이장우와 조혜원은 23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에서 내년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나 혼자 산다'에서도 전현무, 박나래와 함께하는 '팜유 라인' 하차를 암시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그 후 11월, 이장우는 연인 조혜원과 교제 약 7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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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장우(39)와 조혜원(31)이 결혼하며 또 한 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한다.
이장우와 조혜원은 23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진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23년 6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뒤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이후 이장우는 방송에서 종종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에서 내년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나 혼자 산다'에서도 전현무, 박나래와 함께하는 '팜유 라인' 하차를 암시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그 후 11월, 이장우는 연인 조혜원과 교제 약 7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된다.
한편 이장우는 1986년생으로 최근 MBC '시골마을 이장우 2'를 마무리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조혜원은 8세 연하인 1994년생으로, 지난 2016년 영화 '혼숨'으로 데뷔했다. 이후 '마인' '군검사 도베르만', '낮과 밤', '퀸메이커' 등에 출연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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