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보람 현재 관계 공개 “단풍처럼 물드는 중, 썩은 잎 아냐”(살림남)

이슬기 2025. 11. 23.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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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이슬기 기자]

지상렬이 신보람과의 관계 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월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은 지상렬에게 "우리 상렬이 형님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라며, 지상렬과 신보람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앞서 지상렬은 홈쇼핑 황태자’로 불리며 완판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염경환을 위해 일일 매니저를 자처하면서 신보람과 인연을 맺었다. 홈쇼핑 촬영장에서 지상렬을 위한 즉석 소개팅이 열린 것. 이후 지상렬은 잦은 1대1 만남과 가족 만남을 통해 깊은 관계를 선보인 바 있다.

지상렬은 "보람 씨랑 단풍처럼 물들어가고 있습니다"라며 웃었다. 박서진이 "빨갛게 물들면 떨어지는 거 아닌가?"라고 하자, 그는 "물들면 떨어지다니 우리 인연이 썩은 잎이야?"라고 소리쳐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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