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품 안에 쏙…달달한 부부애 과시

김혜영 2025. 11. 2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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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인생네컷이 공개됐다.

11월 22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구름에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에요"라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 인기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인기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은 남편 현빈과 시상식 현장에서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들도 함께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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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인생네컷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월 22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구름에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에요”라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 인기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그는 “무엇보다 팬분들이 인기상 투표를 정말 정말 열심히 해주셨다 들었어요… 엉엉 감동이에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결혼 후 첫 복귀작이어서 걱정되는 부분들이 많았다며 “박찬욱 감독님, 이병헌 선배님과 함께이기에 저는 따라가기만 한다 생각했어요”라며 겸손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함께 출연한 배우 이성민, 염혜란, 박희순 등 출연진을 향한 존경심도 표하며 “막내여서 너무 행복했습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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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운이 좋아서 값지고 귀한 상을 받았습니다. 허투루 생각하지 않을게요! 더 멋진 연기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팬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또한, 인기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은 남편 현빈과 시상식 현장에서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들도 함께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손예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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