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오늘 전당대회…조국, 당대표 복귀 전망

최유경 2025. 11. 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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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전국당원대회를 열고, 새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23일) 오후 2시 청주 흥덕구 오스코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2명을 각각 선출합니다.

오늘 전당대회는 '진심으로 다시, 혁신으로 전진'을 슬로건으로 열립니다.

혁신당은 지난 9월 당내 성 비위 사건으로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 체제의 지도부가 총사퇴한 뒤, 조국 전 위원장이 비상대책위원회를 이끌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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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전국당원대회를 열고, 새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23일) 오후 2시 청주 흥덕구 오스코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2명을 각각 선출합니다.

오늘 전당대회는 '진심으로 다시, 혁신으로 전진'을 슬로건으로 열립니다. 차기 지도부는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이끌게 됩니다.

당대표 후보자로는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단독 출마했습니다.

최고위원 후보에는 신장식·정춘생 의원과 임형택 익산시공동지역위원장, 정경호 경기도당 소상공인위원장이 각각 출마했습니다.

혁신당은 지난 9월 당내 성 비위 사건으로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 체제의 지도부가 총사퇴한 뒤, 조국 전 위원장이 비상대책위원회를 이끌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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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경 기자 (6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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