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8231:1 경쟁률 뚫은 얼굴 맞네…美친 미모

이승길 기자 2025. 11. 23. 00: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아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고아라가 초겨울 햇살 아래 빛나는 미모로 다시 한번 ‘전설의 비주얼’임을 입증했다.

15일 고아라는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따뜻한 햇볕이 머리카락을 감싸며 자연스러운 화관을 만든 듯한 장면 속 그는,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툭 걸친 채 도심 골목을 걷고 있다. 내추럴한 긴 웨이브 헤어와 꾸밈없는 표정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역광을 받는 순간에도 살아 있는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는 데뷔 시절부터 이어져 온 ‘고아라 표 비주얼’을 그대로 증명했다. 팬들은 “그 시절 그대로다”, “미모 갱신했네”, “이래서 8천 대 1 뚫었구나”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고아라는 2003년 ‘제5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8231:1의 경쟁률을 뚫고 대상(외모짱)을 수상하며 데뷔 신화를 쓴 바 있다. ‘친구 따라 갔다가 본인이 붙었다’는 레전드 일화는 지금까지도 회자될 만큼 유명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