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父, 어머니 유방암 숨겨..원망으로 많이 싸웠다”(전지적참견시점)[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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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최홍만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회상했다.
제주도로 간 최홍만은 바다 수영을 제안하면서 해녀였던 어머니를 회상했다.
최홍만은 "(과거 경기를 하는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다. 어머니가 유방암이라고 이야기하시더라. 아버지가 숨겼다. 그 당시에 원망을 해서 많이 싸운 기억이 있다. 소식을 듣고 제주도로 내려갔는데 돌아가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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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홍만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회상했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최홍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주도로 간 최홍만은 바다 수영을 제안하면서 해녀였던 어머니를 회상했다.
최홍만은 “(과거 경기를 하는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다. 어머니가 유방암이라고 이야기하시더라. 아버지가 숨겼다. 그 당시에 원망을 해서 많이 싸운 기억이 있다. 소식을 듣고 제주도로 내려갔는데 돌아가셨다”라고 말했다.
최홍만은 “‘홍만아 경기를 보는데 표정이 슬퍼 보인다. 스트레스가 쌓여 보인다’ 하셨다. 산에 올라가면 어머니 생각이 난다. 웃으면서 보고 계신 느낌. (제주도로 간) 계기가 된 것이다. 겸사겸사”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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