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맞아?’ 김지호, 167㎝·45㎏ 비결 공개…“등 굽고 몸 무거워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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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배우 김지호가 혹독한 요가 수련 일지를 공개하며 여전히 탄탄하게 유지 중인 체형 관리 비결을 솔직히 털어놨다.
김지호는 최근 SNS에 여러 장의 요가 수련 사진과 함께 "가을 지나 겨울로 접어드는 요즘, 감기로 3주 동안 수련원을 못 갔다. 기침 때문에 호흡이 답답하고 수련할 때 몸이 움츠러들더라"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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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배우 김지호가 혹독한 요가 수련 일지를 공개하며 여전히 탄탄하게 유지 중인 체형 관리 비결을 솔직히 털어놨다.
김지호는 최근 SNS에 여러 장의 요가 수련 사진과 함께 “가을 지나 겨울로 접어드는 요즘, 감기로 3주 동안 수련원을 못 갔다. 기침 때문에 호흡이 답답하고 수련할 때 몸이 움츠러들더라”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등은 굽고, 어깨랑 목도 아프고, 몸은 무겁고 늘어진다. 핑계 대고 눕고 싶지만 오늘에서야 숨이 조금 편해졌다”며 51세에도 매일 자신의 몸과 싸우는 현실적 고충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부지런해야 해… 예뻐지려면”이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철저한 ‘자기관리 모드’를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고난도 요가 동작을 가뿐하게 해내며 여전히 군살 없는 팔·복근 라인을 보여줬다. 167㎝, 45㎏으로 알려진 그의 체형이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라는 증명샷”이라는 반응이 팬들 사이에서 이어졌다.
한편 김지호는 배우 김호진과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도 방송과 차기작 준비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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