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마츠 쇼, 이제훈과 1대 1 격투 후 영입 제안.."내 부하 해라"[모범택시3][별별TV]

김정주 기자 2025. 11. 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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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카사마츠 쇼가 이제훈에게 조직 영입을 제안했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는 일본 불법 사금융 조직 '네코머니' 보스 마츠다 게이타(카사마츠 쇼 분)과 1 대 1 격투를 벌이는 김도기(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네코머니에 의해 실종된 여고생 윤이서(차시연 분)을 구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새로운 부캐인 '풍운아 도기'로 변신해 말단 조직의 근거지에서 소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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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배우 카사마츠 쇼가 이제훈에게 조직 영입을 제안했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는 일본 불법 사금융 조직 '네코머니' 보스 마츠다 게이타(카사마츠 쇼 분)과 1 대 1 격투를 벌이는 김도기(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네코머니에 의해 실종된 여고생 윤이서(차시연 분)을 구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새로운 부캐인 '풍운아 도기'로 변신해 말단 조직의 근거지에서 소란을 일으켰다.

김도기의 도전장에 마츠다 게이타는 김도기를 불러들였고, 1대 1로 대면해 서로 주먹을 주고받으며 몸싸움을 벌였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격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갑자기 비가 내리자 김도기는 "물 좀 갖다 달라고 할 참이었는데"라며 농담을 건네 분위기를 풀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김도기를 한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온 조직원으로 알고 있는 마츠다는 "주먹이 제법 쓸만하다. 갈 데 없으면 우리 조직으로 들어오라"라고 영입을 제안했다.

이에 김도기는 "부하 돼서 실수하면 손가락 자르려고?"라고 농담을 던지며 그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후 김도기는 의심이 많은 마츠다의 경계심을 풀기 위해 마츠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친분을 쌓았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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