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마츠 쇼, 이제훈과 1:1 격투→ 조직 제안 "내 부하가 돼라" ('모범택시3')

김현희 기자 2025. 11. 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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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과 카사마츠 쇼가 격투를 벌였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김도기(이제훈)는 마츠다(카사마츠 쇼)를 만났다.

그러면서 김도기는 마츠다의 부하 손가락을 내걸며 "다른 사람의 손가락도 받아주나"라고 마츠다를 도발했다.

이후 마츠다는 김도기의 주먹에 반했고, "내 조직에 들어와 부하 해라"라며 김도기에게 조직에 들어올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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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모범택시3'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이제훈과 카사마츠 쇼가 격투를 벌였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김도기(이제훈)는 마츠다(카사마츠 쇼)를 만났다.

이때 마츠다는 자신의 구역에서 소란을 피운 김도기에게 손가락 하나를 내놓으라고 했다. 이에 김도기는 마츠다의 부하들과 격렬한 결투를 벌였다. 그러면서 김도기는 마츠다의 부하 손가락을 내걸며 "다른 사람의 손가락도 받아주나"라고 마츠다를 도발했다. 이때 일본 경찰들이 마츠다의 집을 급습했고, 김도기와 마츠다는 자리에서 도망쳤다.

ⓒSBS '모범택시3'

함께 자리를 뜬 김도기와 마츠다는 차 안에서 말다툼을 벌였고, 결국 분노한 마츠다는 차를 세워 김도기와 1:1 격투를 벌였다.

이후 마츠다는 김도기의 주먹에 반했고, "내 조직에 들어와 부하 해라"라며 김도기에게 조직에 들어올 것을 제안했다. 이에 김도기는 유쾌하게 거절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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