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채연, 살점 날라가 병원行..멈추지 않는 피에 눈물 "계속 지혈 중"
최혜진 기자 2025. 11. 2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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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손가락 상처를 입었다.
22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맙소사. 살점 날아감"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손가락에 상처를 입어 붕대를 감고 있다.
채연은 "병원 가서 급 지혈은 했는데 계속 지혈 중. 언제 (피가) 멈추냐 ㅠㅠ"라며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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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가수 채연이 손가락 상처를 입었다.
22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맙소사. 살점 날아감"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손가락에 상처를 입어 붕대를 감고 있다.
채연은 "병원 가서 급 지혈은 했는데 계속 지혈 중. 언제 (피가) 멈추냐 ㅠㅠ"라며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채연은 지난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6층 규모의 건물주라는 사실을 밝혔다. 당시 그는 건물 시세를 묻는 질문에 "처음에는 두 장 정도였다. (1억에) 0 하나 더 붙여서 큰 두 장이었는데 두 배 정도 올랐다"고 답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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