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체중 두자릿수로 내려와..97.8kg다" 다이어트 깜짝 고백('아는 형님')

최신애 기자 2025. 11. 2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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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이 몸무게 두자릿수로 내려왔다.

이날 강호동은 신동을 보자마자 "어딨니 신동! 갑자기 살 빠졌는데?"라며 깜짝 놀라는 제스처를 취했다.

그러면서 강호동은 "맨 처음 신동이 앞에 있었을 때는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답답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다이어트로 점점 시야가 트이기 시작했다"고 덧붙여 폭소를 일으켰다.

이에 신동은 "얘들아, 나 칭찬해줘. 나 이제 몸무게 두자릿수로 내려왔어"라고 자랑했고, 강호동은 "두자릿수면 99.9kg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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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신동이 몸무게 두자릿수로 내려왔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전 농구선수 전태풍, 배우 박은석, 가수 손태진, 정진운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신동을 보자마자 "어딨니 신동! 갑자기 살 빠졌는데?"라며 깜짝 놀라는 제스처를 취했다.

그러면서 강호동은 "맨 처음 신동이 앞에 있었을 때는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답답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다이어트로 점점 시야가 트이기 시작했다"고 덧붙여 폭소를 일으켰다.

이에 신동은 "얘들아, 나 칭찬해줘. 나 이제 몸무게 두자릿수로 내려왔어"라고 자랑했고, 강호동은 "두자릿수면 99.9kg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그러자 신동은 "지금 정확히 97.8kg이다. 106kg에서 시작했다"고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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